팬이 소장을 선언한 순간이,
에디션이 됩니다.
셀럽 본인이 직접 만든 사진·영상·목소리가 올라오는 공식 무대. 감상은 누구에게나 열리고, 소장만 번호로 증명됩니다.
* 위 도판은 실제 작품이 아닌 목업입니다. 시즌 1 라인업은 무대가 열릴 때 공개됩니다.
누가 만들었는지가,
작품의 값어치를 정합니다.
인터넷에는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는 이미지와 목소리가 떠돕니다. 스테이지에 오르는 모든 것은 출처가 하나뿐입니다.
생성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.
무대는 아무나 못 오릅니다.
작가의 무대, 오늘의 목록.
감상은 로그인 없이도 열립니다.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, 그때 소장을 선언하세요.
* 화면은 목업이며, 인물과 작품은 실존하지 않습니다.
번호가 찍히는 하루.
알림이 울립니다. 좋아하는 작가의 새 스틸이 밤 사이 무대에 올랐습니다. 감상은 출근길에 천천히.
점심시간, 25초짜리 모먼트 영상을 세 번 돌려 봅니다. 감상은 언제나, 누구에게나 무료입니다.
오래 본 작품에 소장을 선언했습니다. 200개 중 31번째 에디션 — 이 번호의 최초 소유자는 당신입니다.
게시가 먼저, 소장은 그다음.
감상은 누구에게나 열리고,
소장만 증명됩니다.
본인이 만들고, 본인이 게시하는 닫힌 무대.
좋아하는 만큼, 얼마든지 다시 감상할 수 있습니다.
감상하다 마음이 정해지면, 그 자리에서 선언합니다.
선언 순서대로 번호가 찍힌 에디션이 발행됩니다.
에디션의 형태
먼저 이름을 올린 팬들.
굿즈는 많이 사 봤지만 ‘내 것’이라는 느낌은 처음이에요. 번호가 찍히는 순간이 기다려집니다.
— 지연 · 응원 3년 차
본인이 올렸다는 확신이 있으니까, 같은 사진을 봐도 마음이 달라요.
— 현우 · 사전등록 팬
값어치 때문이라기보다, 나만 가진 관계의 증거가 생기는 거라고 생각해요.
— 수아 · 응원 5년 차
AI로 만든 척하는 것들 사이에서, 진짜를 확인할 곳이 하나쯤은 필요했습니다.
— 민재 · 사전등록 팬
셀럽·작가에게.
딥페이크 시대, 셀럽은 자기 얼굴의 통제권을 잃었습니다. 스테이지는 그 통제권을 되돌려 드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